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설계하고, 자신의 의원에서 먼저 운영하며 다듬었습니다. 예약·행정 전화를 AI가 받아, 직원이 환자 대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걸려오는 쪽 — 점심시간과 진료 집중 시간의 전화는 받기 어렵고,
놓친 전화 한 통이 놓친 초진 한 명일 수 있습니다.
거는 쪽 — 어렵게 잡힌 초진 예약도, 내원 전 확인 전화가 없으면 빈자리가 되곤 합니다.
비어 있는 시간대를 확인해 예약을 접수하고, 변경·취소 요청을 처리합니다. 확정 전 단계 검증을 거쳐 잘못된 예약을 막습니다.
진료 시간, 위치·주차, 초진 절차 같은 반복 문의에 정해진 표준 안내대로 응답합니다.
매 통화가 끝나면 용건·처리 결과를 요약해 메신저로 보냅니다. 무슨 전화가 왔는지 놓치지 않습니다.
초진 예약자에게 내원 전 확인 전화를 걸어 일정과 준비 사항을 안내합니다. 어렵게 잡힌 예약이 빈자리가 되지 않게 합니다.
AI가 맡는 것은 전화·예약·안내까지입니다. 직원을 더 뽑지 않고도, 지금 인력이 환자 대면에 집중하도록 전화 부하를 흡수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정신과에 걸려오는 전화는 결이 다릅니다. 조심스러운 첫 문의가 많고, 민감한 이야기가 섞입니다. 그래서 네 가지 경계를 처음부터 정해 두었습니다.
제 의원에 걸려오는 전화 응대를 이 AI직원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응대 원칙과 경계는 진료실에서 쓰는 판단 기준 그대로 설계했고, 매 통화를 직접 검증하며 다듬고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전화 한 통이 빠릅니다.
지금 걸어보기 ·지금은 파일럿 단계입니다. 완성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정신과 의원의 실제 운영에서 함께 검증할 소수의 의원을 모십니다.
통화 시작 시 AI임을 먼저 알립니다. 직원과 통화를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 직원 연결(콜백)로 안내하며, 억지로 AI와 통화를 이어가게 하지 않습니다.
민감정보 최소 수집이 기본 설계입니다. 신환 접수에 필요한 증상 확인처럼 꼭 필요한 정보만, 환자의 별도 동의를 받은 경우에 수집합니다. 통화 기록은 최소한으로 남기고, 보관기간이 지나면 자동 파기됩니다. 녹음은 의원이 주체가 되어 통화 시작 시 고지 후 진행합니다.
임상 질문에는 답하지 않도록 응대 경계를 설계했고, 예약은 여러 단계의 확인 절차(성함·시간대 검증 등)를 통과해야만 접수됩니다. 처리하기 어려운 통화는 직원 연결로 안내하고, 장애가 길어지면 착신전환 해제로 기존 전화 환경으로 즉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아니요, 연동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AI가 접수한 예약을 메신저 요약 알림으로 받아 직원이 확정 입력하는 방식이 기본이며, EMR 연동은 이후 로드맵에 있습니다.
운영 시간대는 의원이 직접 정합니다. 점심시간만, 진료 중 못 받는 전화만, 마감 후 일정 시간까지 등 원하는 방식으로 설정합니다.
정식 가격은 파일럿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확정할 예정입니다. 원가가 아니라 의원이 실제로 얻는 가치를 기준으로 정하기 위해서입니다. 파일럿 참여 의원에는 특별가 조건을 상담에서 먼저 안내드립니다.
간단한 신청서를 남겨 주시면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데모 전화()를 먼저 걸어 보셔도 좋습니다.
제출하신 정보는 파일럿 상담 연락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목적 달성 후 파기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